신진

광주에 위치한 신진정밀이라는 회사를 방문하였다.

 그룹웨어 개설후 한달 반동안 전자메일 및 메신저만 활용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전자결재 및 게시판,일정관리등을 통한 직무 BPR을 논의하였다

기능 버그가 아닌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사용 못했다는 자발적인 촉구와

 납품사의 매뉴얼과 후속 교육 지원이 아쉬웠다는 말이 있었다.

이렇게 청약만 되고 후속 교육 지원이 되지않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기업이 많을걸로 예상되어

 전반적인 기업 교육 스케쥴을 잡을 예정이다.

복날이어서인지 사내식당에는 삼계탕이 준비되어 맛있게 식사를 하고

열정적인 교육이 진행되어 평가가 좋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