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울산에 위치한 선박제조 기업인 동양산전의 그룹웨어 첫 PT가 있었다.

도입 필요성에 대한 동기부여를 공감한 날이었다.

담당자인 이세성 대리의 열정과 진취력에 더욱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

지오유랑 좋은 인연이 되었음 한다…..